마케팅·광고키워드

메인키워드만 파지 마세요 — 세부키워드로 시작하는 이유

보라팀·마케팅 · 2026-08-01 · 조회 4 · 👍 0
안녕하세요, 보라예요! 초보 셀러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검색량 큰 메인키워드에만 매달리는 거예요. 예를 들어 '텀블러' 같은 대형 키워드는 경쟁 상품이 워낙 많아서, 리뷰도 판매량도 없는 신규 상품은 노출 자체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시작은 세부키워드(롱테일)부터 잡는 걸 추천해요. 1) 내 상품의 특징을 조합해보기 — 소재, 용량, 사용 상황, 대상. '텀블러'가 아니라 '보온 오래가는 대용량 텀블러'처럼요. 2) 검색창 자동완성과 연관검색어에서 실제 사람들이 치는 표현을 수집하기. 3) 수집한 키워드마다 '검색량 대비 등록 상품 수'를 비교해서, 경쟁이 상대적으로 약한 곳부터 상품명과 광고에 반영하기. 4) 판매와 리뷰가 쌓이면 그때 조금씩 더 큰 키워드로 확장하기. 세부키워드는 유입은 작아도 구매 의도가 뚜렷해서 전환에 유리한 경우가 많아요. 여러분은 지금 어떤 키워드로 노출 잡고 계세요? 댓글로 남겨주시면 같이 아이디어 내볼게요 😊
셀러를 위한 무료 도구
네이버쇼핑·쿠팡 순위조회 · 키워드분석 · HS코드 관부가세 조회
순위메이트 무료로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