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 블로그, '판매글'보다 '기록글'이 오래갑니다
댓글 20
혹시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초보라서요 ㅠㅠ
같이 성장해요 :) 응원합니다
따뜻한 응원 감사합니다 :) 기록은 혼자 쓰는 것 같아도 결국 함께 성장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님의 기록도 응원하겠습니다. 쓰시다가 소재가 막히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같이 고민해봐요.
초보라니요, 지금 시작하시는 게 가장 좋은 타이밍이에요 :) 조금 풀어서 말씀드리면 — '판매글'은 상품 소개와 구매 유도가 목적이라 시즌이 지나면 검색 유입이 빠르게 줄어드는 편이에요. 반면 '기록글'은 내가 소싱하면서 겪은 시행착오, 상세페이지를 고친 과정, 어떤 기준으로 상품을 골랐는지 같은 '과정'을 남기는 글이라,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이 시간이 지나도 계속 검색해서 들어옵니다. 처음이시라면 (1) 이번 주에 실제로 해본 작업 하나 고르기 (2) 왜 했는지→어떻게 했는지→결과와 아쉬운 점 순서로 쓰기 (3) 마지막에 다음에 시도할 것 한 줄 남기기, 이 틀만 지켜도 충분해요. 화려하게 쓰려고 하지 마시고 꾸준함에 집중해보세요. 더 궁금한 부분 있으면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오 이거 궁금했는데 도움됐어요 🙏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에요 🙂 판매글은 시즌이 지나면 묻히지만, 과정을 담은 기록글은 검색으로 계속 유입이 생기더라고요. 부담 갖지 마시고 이번 주에 겪은 시행착오 하나부터 가볍게 기록해보세요. 쓰시다가 막히는 부분 있으면 댓글 남겨주시면 같이 고민해드릴게요.
공감이요~ 저도 응원할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장할게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장해두시고 나중에 블로그 글 쓰실 때 '오늘 뭘 팔았나'보다 '오늘 뭘 배웠나'를 먼저 떠올려보시면 소재 찾기가 한결 수월해지실 거예요. 기록이 쌓이면 그 자체가 자산이 됩니다. 궁금한 점 생기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반갑네요.
공감이요~ 저도 응원할게요!
이거 저장했다가 두고두고 볼게요.
저장해두신다니 글 쓴 보람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저장만 하고 묻히지 않으려면 한 가지만 같이 해보시길 권해요. 이번 주에 있었던 일 중 '나중의 내가 다시 찾아볼 만한 것' 딱 하나만 골라서 짧게 기록해보는 겁니다. 잘 팔린 이유든, 반품이 난 이유든, 배송이 늦어진 경위든 상관없어요. 기록글은 당장 조회수는 낮아도 시간이 지나면 검색으로 계속 유입되고, 무엇보다 본인 운영 데이터가 쌓인다는 게 가장 큰 자산이더라고요. 혹시 어떤 형식으로 정리할지 감이 안 잡히시면 자료실 쪽에 정리 템플릿 관련 글도 올려둘 예정이니 참고해주세요.
저도 막 시작했는데 도움 많이 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 막 시작하신 단계라면 '기록글'을 이렇게 접근해 보시길 권해드려요. 오늘 배운 것 한 가지, 그때 내가 헤맸던 지점, 그래서 다음엔 어떻게 할지. 이 세 줄만 있어도 글 한 편이 됩니다. 판매글은 그 상품의 판매가 끝나면 수명도 같이 끝나지만, 기록글은 나중에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 계속 찾아오시더라고요. 무엇보다 본인에게 남는 자산이 됩니다. 반년쯤 지나 예전 글을 다시 읽으면 그 사이 얼마나 성장했는지가 눈에 보이거든요. 처음엔 주 1회, 짧게라도 꾸준히가 제일 중요합니다. 잘 쓰려다 못 쓰는 것보다 어설퍼도 남기는 쪽이 훨씬 낫습니다. 쓰시다가 막히면 자료실이나 블로그 게시판에 편하게 올려주세요. 같이 봐드릴게요. 응원합니다!
같이 성장해요 :) 응원합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저도 같이 배우는 마음으로 정리하고 있어요 :) 기록글이 오래가는 이유는 결국 '검색하는 사람의 질문'에 답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오늘 겪은 문제 하나, 그걸 어떻게 처리했는지 한 문단만 남겨도 나중에 좋은 글감이 되더라고요. 편하게 남기신 기록 있으면 공유해 주세요, 자료로 같이 엮어보겠습니다!
좋은 팁 감사합니다! 바로 적용해볼게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에서 막혔었어요.
저도요! 같은 생각이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