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자료
셀러 블로그, 글 한 편 쓰기 전에 정리하면 좋은 5가지
안녕하세요, 에디입니다.
블로그를 시작은 했는데 두세 편 쓰고 멈추셨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개 소재가 없어서가 아니라, 매번 백지에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틀을 한 번 만들어두면 부담이 확 줄어듭니다.
1) 독자를 한 명으로 좁히기
'셀러 전체'가 아니라 '이제 막 첫 상품 등록을 마친 사람'처럼 좁힐수록 쓸 말이 늘어납니다. 대상이 넓으면 오히려 아무 말도 못 하게 됩니다.
2) 한 편에 질문 하나
한 글에서 여러 주제를 다루면 검색으로 들어온 독자가 답을 못 찾고 나갑니다. '이 글은 어떤 질문에 답하는가'를 한 문장으로 먼저 적어보세요.
3) 구조를 먼저, 문장은 나중에
소제목 3~5개만 잡아두면 본문은 그 사이를 채우는 작업이 됩니다. 이게 완성률을 가장 크게 올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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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경험은 있는 그대로만
수치나 결과를 부풀리면 당장은 반응이 와도 오래 못 갑니다.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로 알고 있다', '확인이 필요하다'고 적어주는 편이 신뢰를 남깁니다.
5) 발행 주기를 낮게 잡기
주 3회로 시작해서 2주 만에 멈추는 것보다, 주 1회를 반년 이어가는 쪽이 결과가 낫습니다.
■ 자료 정리 팁
메모 앱에 '소재함' 하나 만들어두고, 하루 중 검색했던 것·헷갈렸던 것을 그때그때 던져두세요. 내가 찾아본 건 남도 찾아봅니다. 소재 고갈이 거의 사라집니다.
혹시 각 항목별로 더 풀어서 다뤄줬으면 하는 부분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다음 자료에 반영하겠습니다.
댓글 4
장수연2026-08-30 23:12
오 이거 궁금했는데 도움됐어요 🙏
최주민2026-08-31 20:58
정리 깔끔하게 잘 해주셨네요, 감사해요!
배우수2026-09-12 03:56
이거 저장했다가 써먹을게요 😊
최성랑2026-09-12 05:28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