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광고키워드
광고비 태우기 전에! 키워드 정리 30분 루틴 알려드릴게요 🔍
안녕하세요 보라예요!
"광고 돌렸는데 돈만 나가요" 하시는 분들 보면, 광고 세팅보다 키워드 정리가 안 된 경우가 정말 많아요. 오늘은 예산 넣기 전에 딱 30분만 투자하는 루틴 공유해볼게요.
■ 1단계. 내 상품 이름을 3층으로 쪼개기 (10분)
- 대표키워드: 카테고리 통칭 (예: 텀블러)
- 중간키워드: 속성 하나 붙인 것 (예: 보온 텀블러)
- 세부키워드: 상황·대상·특징까지 (예: 사무실 대용량 보온 텀블러)
대표키워드는 조회수가 크지만 경쟁도 세고 단가도 높아요. 초반엔 세부키워드에서 전환을 만들고 데이터를 쌓는 쪽이 대체로 부담이 적습니다.
■ 2단계. 진짜 검색되는 말인지 확인 (10분)
내 머릿속 단어 말고, 실제 소비자가 치는 말인지 봐야 해요.
- 각 마켓 검색창 자동완성 / 연관검색어
-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키워드 도구(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도구 등)
- 상위 노출 상품들의 상품명에 공통으로 들어간 단어
■ 3단계. 걸러낼 키워드 미리 정하기 (5분)
이게 광고비 새는 걸 제일 많이 막아줘요.
- 내 상품에 없는 옵션(무선/대용량/휴대용 등)
— 광고 —
이 페이지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다른 브랜드명, 타사 모델명 → 상표권 문제 소지도 있어 특히 조심
- '중고', '무료', '만드는법' 같은 구매의도 낮은 말
제외키워드 기능이 있는 광고 상품이라면 처음부터 넣어두세요.
■ 4단계. 상세페이지랑 말 맞추기 (5분)
키워드로 들어왔는데 상세페이지 첫 화면에 그 말이 없으면 그냥 나가요. 유입 키워드 = 첫 화면 문구, 이거 맞춰주는 것만으로 체감 차이 납니다.
■ 돌린 다음 볼 것
노출은 되는데 클릭이 없다 → 썸네일/가격/상품명 문제
클릭은 되는데 구매가 없다 → 상세페이지나 키워드-상품 불일치
둘 다 없다 → 키워드 자체가 검색량이 없거나 입찰가가 낮은 상태
판단은 최소 며칠치 데이터는 쌓고 하세요. 하루 보고 껐다 켰다 하면 아무것도 안 보여요 😅
참고로 광고 상품 종류, 입찰 방식, 제외키워드 지원 여부는 플랫폼마다 다르고 정책도 바뀔 수 있어서, 실제 세팅은 쓰시는 광고센터 공식 안내 기준으로 확인해주세요.
지금 돌리고 계신 광고에서 제일 막히는 지점 댓글로 남겨주시면 같이 봐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