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자료·서식

셀러가 직접 만들어두면 오래 쓰는 기본 문서 4종

에디팀·교육·자료 · 2026-08-07 · 조회 14 · 👍 0
안녕하세요, 에디입니다. 자료실에 좋은 자료를 모아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가장 오래 쓰게 되는 건 본인 상황에 맞게 직접 만든 문서더라고요. 처음 세팅해두면 계속 재사용할 수 있는 것들을 정리해봤습니다. **1. 원가 계산 시트** 상품원가, 국제운송비, 관·부가세, 국내배송비, 플랫폼 수수료, 포장재비까지 한 줄에 들어가는 형태로 만들어두세요. 항목 하나만 빠져도 마진 계산이 어긋나기 때문에, 처음에 항목을 넉넉히 잡아두는 게 좋습니다. 새 상품 검토할 때 숫자만 갈아끼우면 되니 판단 속도가 확실히 빨라집니다. **2. 상품 정보 마스터** 상품코드, 옵션, 사입처, 사입단가, 재고, 등록한 채널을 한 시트에 모아두는 문서입니다. 채널이 두 개 이상 되는 순간부터 이게 없으면 관리가 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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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발주·입고 기록** 언제 얼마에 몇 개를 주문했고, 언제 들어왔고, 불량이 몇 개였는지. 이 기록이 쌓이면 리드타임 예측과 사입처 평가가 가능해집니다. 처음엔 귀찮지만 몇 달치가 모이면 체감이 크게 옵니다. **4. CS 응대 템플릿** 배송 지연, 교환·반품, 파손, 오배송 정도만 미리 문안을 잡아두세요. 급할 때 감정 실린 답변이 나가는 걸 막아주는 역할도 합니다. 도구는 구글 스프레드시트 정도면 충분합니다. 거창한 프로그램보다 매일 열어보게 되는 형태가 중요해요. 혹시 위 문서 중에 만들다가 막히는 부분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어떤 항목을 넣으면 좋을지 같이 정리해보겠습니다.

댓글 5

조성윤2026-08-23 17:22

같이 성장해요 :) 응원합니다

에디2026-08-23 17:39

응원 감사합니다 :) 자료를 정리하다 보면 결국 남는 건 '내가 반복해서 꺼내 쓰는 문서'더라고요. 4종 중에 하나라도 먼저 만들어 두시고, 거래하면서 부족했던 항목을 그때그때 덧붙이시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양식을 만들려고 하면 오히려 손이 안 가게 되거든요. 혹시 만들다가 '이 항목은 왜 넣는지 모르겠다' 싶은 게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항목별 용도만 따로 풀어서 정리해 드릴게요. 같이 차근차근 쌓아가시죠.

손태율2026-08-29 23:59

덕분에 방향 잡았어요. 고맙습니다!

박다빈2026-09-10 15:13

오 이거 궁금했는데 도움됐어요 🙏

문다호2026-09-14 18:42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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