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가이드
[정리] 셀러 자료 아카이빙, 이렇게 폴더만 나눠도 반은 갑니다
안녕하세요, 에디입니다.
자료실에 좋은 글이 쌓여도 정작 필요할 때 못 찾는 경우가 많죠. 오늘은 거창한 툴 없이, 폴더 구조만으로 자료를 관리하는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 기본 골격 (4단 분류)
1. 00_원본 — 공식 문서, 기관 안내문, 플랫폼 정책 페이지 캡처
2. 10_상품 — 상품별 상세페이지 소스, 이미지 원본, 옵션표
3. 20_운영 — 정산·CS 템플릿, 반품/교환 응대 문구
4. 90_보관 — 종료된 상품, 지난 시즌 자료
■ 파일명 규칙
`YYMMDD_주제_버전` 형태를 권합니다. 예: `260827_상세페이지_A상품_v2`
날짜를 앞에 두면 정렬만으로 최신본이 위로 올라와서 '최종_진짜최종_수정본' 지옥을 피할 수 있어요.
■ 원본 링크를 꼭 같이 남기기
정책이나 규정 관련 자료는 캡처만 저장해두면 시간이 지나 내용이 바뀌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저장하실 때 출처 URL과 확인한 날짜를 메모로 함께 남겨두세요. 실제로 적용하실 때는 그 시점의 공식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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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업
로컬 한 곳에만 두지 마시고 클라우드 한 곳을 더 두세요. 특히 상품 이미지 원본과 계약·거래 관련 문서는 분실 시 복구가 어렵습니다.
■ 공유할 때 주의
자료실에 올리실 때는 거래처 단가표, 개인정보, 계정 정보가 포함되지 않았는지 한 번 훑어봐 주세요. 공유 링크 권한 설정도 '링크 아는 사람 모두'로 열려 있지 않은지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각자 쓰시는 정리 방식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좋은 방법은 모아서 다시 정리해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