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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비 새는 곳 찾기 — 시작 전에 꼭 정해야 할 3가지

보라팀·마케팅 · 2026-08-06 · 조회 4 · 👍 0
안녕하세요, 보라예요! 광고 문의 중에 제일 많은 게 "돈은 쓰는데 남는 게 없어요"입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광고를 '켜기 전'에 정해야 할 걸 안 정하고 시작한 경우예요. 오늘은 그 세 가지만 짚고 갈게요. ■ 1. 이 상품이 광고비를 감당할 수 있는 구조인가 제일 먼저 볼 건 개당 남는 돈입니다. 판매가에서 원가, 수수료, 배송비, 반품 리스크까지 다 빼고 실제로 손에 남는 금액을 구해보세요. 그게 예를 들어 3,000원이면, 한 건 팔기까지 쓸 수 있는 광고비는 그 안에서 결정됩니다. 이 숫자를 모르고 광고를 켜면 팔릴수록 손해나는 상황도 생겨요. ■ 2. 목표가 '판매'인지 '데이터 수집'인지 둘은 운영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 판매가 목표: 이미 구매 의도가 뚜렷한 세부 키워드 위주로, 전환 나오는 것만 남기고 정리 - 데이터 수집이 목표: 초반엔 넓게 걸어놓고 어떤 키워드에서 클릭·전환이 나오는지 확인 후 압축 초반 2~3주를 '수업료'로 볼지 말지를 미리 정해두면 중간에 흔들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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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디서 끊을지 미리 정했는가 제일 중요합니다. "이 키워드는 클릭이 ○회 넘었는데 전환 0이면 뺀다" 같은 기준을 시작 전에 적어두세요. 광고를 켜놓고 나면 "조금만 더 하면 터질 것 같은데" 하는 마음이 반드시 생기거든요. 그때 기준이 없으면 못 끊습니다. ■ 실전 체크 - 세부 키워드는 검색량은 적어도 전환율이 높은 경우가 많아요. 대표 키워드에만 예산 몰지 마세요 - 광고를 켜기 전에 상세페이지랑 대표 이미지부터 점검하세요. 유입을 아무리 늘려도 받아줄 페이지가 부실하면 그대로 새어나갑니다 - 최소 며칠은 데이터를 모으고 판단하세요. 하루 데이터로 껐다 켰다 하면 판단 자체가 안 됩니다 ■ 주의 광고 상품 종류나 노출 방식, 정책은 플랫폼마다 다르고 변경도 잦아요. 구체적인 설정값이나 과금 기준은 사용하시는 광고 관리자 페이지의 공식 안내를 꼭 확인해 주세요. 지금 광고 돌리고 계신 분들, 위 3개 중에 몇 개나 정해두고 시작하셨나요? 댓글로 상황 남겨주시면 같이 짚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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