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광고키워드
광고 켜기 전에 키워드 '분류'부터 해두면 돈이 덜 새요
안녕하세요 보라예요! 광고비 아깝게 태우는 분들 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어요. 키워드를 한 덩어리로 묶어서 돌린다는 거!
광고 세팅 전에 키워드를 이렇게 세 갈래로만 나눠도 훨씬 관리가 편해져요.
1) 메인 키워드: 검색량 크고 경쟁 센 대표 키워드. 노출은 잘 되는데 전환은 생각보다 낮을 수 있어요. 입찰가 욕심내지 말고 상태를 지켜보는 용도로.
2) 세부(롱테일) 키워드: '상품명+용도/대상/상황' 조합. 검색량은 작아도 구매 의도가 뚜렷해서 전환이 좋은 경우가 많아요. 초반엔 여기에 힘 주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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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외 키워드: 내 상품이랑 상관없는데 자꾸 노출돼서 클릭만 먹는 키워드. 광고 보고서에서 주기적으로 찾아서 제외 처리해주세요. 이거만 잘해도 낭비가 확 줄어요.
그리고 처음부터 완벽한 키워드 리스트는 없어요. 일주일 단위로 보고서 열어보고 '클릭은 있는데 전환 없는 키워드'를 정리하는 루틴만 만들어도 충분히 좋아집니다.
다들 요즘 어떤 키워드 조합으로 테스트 중이세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같이 봐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