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팁운영팁
매달 30분이면 충분한 '판매 회고' 루틴 공유해요
매출이 흔들릴 때 제일 힘든 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는 상태'더라고요. 그럴 때 도움 되는 회고 틀을 나눠봅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 숫자 세 줄만 적기
· 유입: 사람들이 들어오긴 하는가
· 전환: 들어와서 사는가
· 반품/문의: 사고 나서 만족하는가
이 셋 중 어디가 무너졌는지만 알아도 다음 액션이 정해집니다.
■ 문제별 방향
· 유입은 나오는데 전환이 낮다 → 썸네일·대표이미지, 가격/배송비, 상세 상단 3스크롤을 먼저 보세요. 사람들이 끝까지 안 내려갑니다.
· 유입 자체가 적다 → 키워드와 제목 구성, 노출 지면 점검.
· 전환은 되는데 반품·문의가 많다 → 사이즈/스펙 표기, 배송 안내 문구가 애매한 경우가 많습니다. CS 문의 내용을 그대로 상세페이지에 반영하면 문의량이 줄어요.
— 광고 —
이 페이지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다음 달 액션은 딱 2개만
욕심내서 열 개 적으면 하나도 못 합니다. 2개만 적고 달력에 날짜를 박아두세요.
■ 잘된 것도 꼭 한 줄
안 된 것만 적으면 회고가 자책이 됩니다. '이번 달엔 사진을 바꿔봤다' 같은 시도 자체도 성과예요.
숫자가 안 좋은 달일수록 회고를 건너뛰게 되는데, 사실 그런 달의 기록이 나중에 제일 도움이 됩니다. 혼자 보기 막막하시면 어떤 지점이 걸리는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같이 짚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