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검색광고 처음인데 입찰가 어떻게 잡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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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스마트스토어 말고 다른 채널에도 똑같이 적용되나요?
이거 스마트스토어 말고 다른 채널에도 똑같이 적용되나요?
큰 틀(낮은 입찰가로 시작 → 데이터 쌓고 조정 → 전환 기준으로 판단)은 어느 채널이든 똑같이 적용돼요! 다만 채널마다 광고 상품 구조, 과금 방식, 품질지수 개념, 최소 입찰가가 달라서 숫자를 그대로 옮기시면 안 됩니다. 채널 옮기실 땐 소액으로 다시 테스트해서 그 채널만의 기준선을 새로 잡아주세요 :)
덧붙이자면, 채널별로 유입 고객의 '구매 의도'가 달라서 같은 입찰가라도 성과가 다르게 나와요. 검색 기반 채널은 의도가 뚜렷해 전환이 빠르고, 노출·추천 기반 채널은 전환까지 시간이 더 걸리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채널별 목표 ROAS도 따로 잡아두시는 걸 추천해요!
입찰가는 '높게 잡아서 손해'보다 '기준 없이 방치해서 손해'인 경우가 훨씬 많아요! 초반 세팅은 이렇게 가보세요 🙏 ① 하루 예산을 잃어도 괜찮은 소액으로 제한(테스트 비용이라 생각하기) ② 대표키워드 말고 세부키워드 위주로 시작 ③ 입찰가는 낮게 시작해서 노출이 거의 없으면 조금씩 올리기 ④ 최소 3~7일은 건드리지 말고 데이터 쌓기 ⑤ 그다음 키워드별 클릭수·전환·광고비를 보고 성과 없는 건 제외, 잘 나오는 건 증액. 그리고 시작 전에 '이 상품 한 개 팔면 얼마 남는지'를 먼저 계산해두세요. 그게 입찰가 상한선이 됩니다! 💪
좋은 글 감사해요. 후기도 기다릴게요!
쇼핑검색광고 입찰가는 처음엔 최소 입찰가 근처에서 시작해서 노출·클릭 데이터를 보며 조금씩 올리는 걸 추천해요. 처음부터 높게 잡으면 데이터 쌓이기 전에 예산만 빠져요! 후기도 공유해 주세요 :)
같이 성장해요 :) 응원합니다
응원 감사해요 :) 쇼핑검색광고는 처음이 제일 막막한데, 처음엔 최소 입찰가 근처에서 시작해서 노출·클릭 데이터를 일주일 정도 보고 조금씩 올려보는 걸 추천드려요. 무리하게 높게 잡는 것보다 데이터 보면서 조정하는 게 훨씬 안전해요. 진행하시다가 지표 보고 궁금한 거 생기면 또 질문 올려주세요. 같이 성장해요!
오 이거 궁금했는데 도움됐어요 🙏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에요 😊 처음엔 최소 입찰가 근처에서 시작해서 노출 지면이랑 클릭률 보면서 조금씩 올리는 게 광고비 아끼는 지름길이에요. 며칠 돌려보시고 데이터 쌓이면 키워드별로 입찰가 차등 두는 것도 추천드려요. 진행하시다가 막히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 또 질문 남겨주세요!
저도요! 같은 생각이었어요 ㅎㅎ
우와 대단하세요, 자극받고 갑니다!
앗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쇼핑검색광고 입찰가는 처음엔 최소입찰가 근처에서 낮게 시작해서 노출·클릭 데이터를 보면서 조금씩 올리는 게 안전해요. 광고비가 아깝지 않으려면 전환 나는 키워드 위주로 예산을 몰아주는 게 핵심이고요. 돌려보시다가 막히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같이 봐드릴게요!
공감이요~ 저도 응원할게요!
혹시 저도 여쭤봐도 될까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바로 적용해볼게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