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싱·수입통관
수입 초보라면 발주 전에 HS코드부터 확인하세요
소싱 단가만 보고 발주했다가 통관 단계에서 예상 못 한 세금이나 요건 때문에 마진이 사라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발주 전에 아래 순서로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1. 품목의 HS코드를 먼저 찾아보세요. 관세율과 수입요건(KC 인증, 검역 등)이 모두 HS코드를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2. 관세청 관세법령정보포털에서 해당 코드의 관세율과 요건을 조회해 보세요.
— 광고 —
이 페이지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3. 같은 상품이라도 재질·용도에 따라 코드가 달라질 수 있으니, 애매하면 관세사 상담이나 관세청 품목분류 사전심사 제도를 활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만 관세율과 수입요건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여기 적은 내용도 발주 시점에 반드시 공식 채널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품목별로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주세요. 같이 짚어보겠습니다.
댓글 4
백도랑2026-08-15 19:40
우와 대단하세요, 자극받고 갑니다!
키움2026-08-15 20:01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HS코드는 한 번 잘못 잡으면 세율뿐 아니라 요건(인증·검사) 여부까지 달라져서, 발주 전에 확인해두는 게 결국 시간을 아끼는 길이더라고요. 품목 분류가 애매하면 관세청 관세법령정보포털에서 유사 품목 분류사례를 먼저 찾아보시고, 그래도 갈리면 관세사나 세관에 문의해 확인받으시는 게 안전합니다. 세율·요건은 품목과 원산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실제 진행 전에 꼭 최신 기준으로 재확인하세요. 품목 알려주시면 확인해볼 만한 포인트 같이 짚어드리겠습니다.
박재준2026-08-25 23:1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장할게요 😊
키움2026-08-25 23:40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에요! 참고로 HS코드는 관세율뿐 아니라 요건확인 대상 여부(전기용품, 어린이제품, 식품 등)도 결정하니까, 발주 전에 관세청 관세법령정보포털에서 품목별 정확한 세번을 조회하시고 애매하면 관세사한테 사전 확인받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장해두시고 나중에 실제 발주하실 때 다시 한번 최신 고시 기준으로 확인하시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