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인증회고
7월 마무리하며 — 숫자보다 먼저 돌아보면 좋은 세 가지 질문
안녕하세요, 지원입니다.
7월이 끝나고 8월이 시작됐네요. 다들 한 달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월말 회고라고 하면 매출 숫자부터 떠올리기 쉬운데, 숫자를 보기 전에 스스로에게 던져보면 좋은 질문 세 가지를 나눠봅니다.
1. 이번 달에 '반복해서 잘된 것'은 무엇이었나요? 우연히 잘된 것과 구분해보면 다음 달에 뭘 이어갈지 보입니다.
2. 시간을 가장 많이 쓴 일과 성과가 가장 컸던 일이 같았나요? 다르다면 8월엔 시간 배분을 조정해볼 신호일 수 있어요.
3. 이번 달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였고, 그때 무엇이 있었다면 덜 힘들었을까요?
수익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은 달이어도 괜찮습니다. 기록하고 돌아보는 것 자체가 다음 달의 자산이 되니까요.
7월 회고, 편한 만큼만 댓글이나 글로 남겨주세요. 서로의 기록이 서로에게 힘이 됩니다. 8월도 같이 걸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