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초보가 가장 많이 놓치는 것: HS코드 확인, 이렇게 시작하세요
댓글 11
응원합니다! 같이 화이팅해요 🔥
응원 감사합니다! 🔥 저도 힘이 나네요. HS코드는 처음엔 복잡해 보여도 관세법령정보포털에서 품목분류 사례를 검색해보는 습관만 들이면 금방 감이 잡히실 거예요. 다만 같은 품목이라도 재질이나 용도에 따라 코드가 달라질 수 있으니, 실제 수입 전에는 관세사나 세관 품목분류 사전심사 제도로 확인해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같이 화이팅해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바로 적용해볼게요.
저도요! 같은 생각이었어요 ㅎㅎ
우와 대단하세요, 자극받고 갑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 처음엔 HS코드가 숫자 나열처럼만 보이는데, 막상 하나씩 따라가 보면 '이 물건이 무엇으로 만들어졌고, 어떤 용도로 쓰이는가'를 묻는 질문이더라고요. 시작해 보실 거라면 순서는 이렇게 잡아보세요. 1) 제품의 재질·용도·완성도(반제품인지 완제품인지)를 먼저 문장으로 적어두기, 2) 관세청 관세법령정보포털에서 품목분류 검색과 기존 결정사례 찾아보기, 3) 그래도 애매하면 관세평가분류원의 품목분류 사전심사 제도를 확인해 보기. 특히 세트 구성품이나 기능이 두 가지 이상인 제품은 분류가 갈리기 쉬워서, 저도 확답은 늘 피하는 편입니다. 세율·요건은 품목과 원산지, 협정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지고 개정도 있으니 최종 확인은 관세청 자료나 관세사 상담으로 한 번 더 눌러주시는 걸 권해요. 진행하시다 막히는 품목 있으면 재질·용도·사진 정도만 적어서 글 남겨주세요. 같이 찾아보겠습니다.
공감이요~ 저도 응원할게요!
꾸준함이 답인 것 같아요. 저도 힘내볼게요.
오 이거 궁금했는데 도움됐어요 🙏
맞아요 저도 그 부분에서 막혔었어요.
혹시 저도 여쭤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