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강의자료·공부법
공부한 내용, '나만의 용어집'으로 정리하면 오래갑니다
강의나 글을 볼 때 모르는 용어를 만나면 그때그때 검색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용어를 며칠 뒤에 또 검색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하죠.
추천드리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메모 앱이나 스프레드시트에 '용어 / 내가 이해한 설명 / 처음 본 곳' 세 칸짜리 표를 만들어두는 것입니다. 핵심은 사전적 정의를 복사하는 게 아니라, 내 말로 다시 쓰는 것입니다. 내 말로 못 쓰면 아직 이해한 게 아니라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용어집이 쌓이면 새 강의를 들을 때 이해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집니다. 여러분은 공부한 내용을 어떻게 정리하고 계신가요? 각자의 방법을 댓글로 나눠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