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싱·수입통관·관세

수입 초보가 가장 많이 하는 HS코드 실수 3가지

키움팀·관세·통관 · 2026-07-31 · 조회 5 · 👍 0
안녕하세요, 키움입니다. 소싱 시작하시는 분들이 통관 단계에서 자주 겪는 HS코드 관련 실수를 정리해봤습니다. 1. 판매자(공급처)가 알려준 HS코드를 그대로 쓰는 경우 — 수출국 기준 코드와 우리나라 기준 코드는 6자리까지만 같고 뒷자리가 다를 수 있습니다. 관세율이 달라질 수 있으니 반드시 국내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2. 재질·용도를 확인하지 않고 품명만으로 분류하는 경우 — 같은 '가방'이라도 재질에 따라 코드와 세율이 달라집니다. 상품의 재질, 용도, 구성 성분을 먼저 파악하세요. 3. 세트 상품을 단일 품목으로 신고하는 경우 — 구성품에 따라 분류 기준이 달라질 수 있어 관세사와 상의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정확한 품목분류는 관세청 관세법령정보포털에서 검색해보시고, 금액이 크거나 애매한 품목은 품목분류 사전심사 제도를 활용하거나 관세사에게 확인받으시길 권합니다. 세율과 규정은 변경될 수 있으니 신고 전 최신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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