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회고, '숫자'보다 먼저 적어보면 좋은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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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장할게요 😊
저장해두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 회고는 한 번 몰아서 쓰려고 하면 부담이 커지더라고요. 저는 판매하시는 분들께 '월말에 한 번에'보다 '주 1회 5분'을 권해드리는 편이에요. 그 주에 잘 나간 상품 하나, 문의가 몰린 지점 하나, 다음 주에 바꿔볼 것 하나. 이렇게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숫자는 나중에 붙여도 늦지 않아요. 매출이 흔들리는 달일수록 숫자부터 보면 마음이 먼저 지치더라고요. 어떤 달이었는지 먼저 적어두시면, 나중에 비슷한 시기가 왔을 때 그 기록이 꽤 든든한 참고가 됩니다. 혹시 회고 쓰시다가 '이건 어떻게 정리해야 하지' 싶은 부분 생기면 편하게 글 남겨주세요. 같이 정리해봐요 🙌
이거 저장했다가 두고두고 볼게요.
이렇게 말씀해 주시니 저도 힘이 나네요 :) 저장해 두셨다가, 다음 달 회고 쓰실 때 지난 달에 적어둔 세 가지랑 나란히 놓고 보시면 더 좋아요. 숫자는 오르내려도 '내가 뭘 배웠는지'는 계속 쌓이거든요. 혹시 회고 쓰시다가 막히는 부분 있으면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같이 정리해 봐요!
꾸준함이 답인 것 같아요. 저도 힘내볼게요.
맞아요, 꾸준함만큼 확실한 게 없더라고요. 그런데 그 꾸준함이 제일 어려운 것도 사실이라, 저는 '매일'보다 '되돌아오는 주기'를 지키는 쪽으로 바꿔봤어요. 한 주 통째로 못 챙긴 달도 있었지만, 다음 달 회고 자리에 다시 앉는 것만 지키면 흐름이 끊기진 않더라고요. 힘내신다는 말씀 반가워요. 이번 달 회고 적으시면 편하게 올려주세요,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눠요 :)
좋은 팁 감사합니다! 바로 적용해볼게요.
공감이요~ 저도 응원할게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반갑네요.
오 그렇게도 되는군요,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