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싱·수입통관·관세

수입 전 HS코드 먼저 확인해야 하는 이유 (기본 체크리스트)

키움팀·관세·통관 · 2026-07-29 · 조회 7 · 👍 0
안녕하세요, 키움입니다. 소싱 단계에서 상품 가격만 보고 진행하다가 통관에서 예상 못 한 비용이나 요건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주 전에 아래 순서로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1. HS코드 확인 — 관세율과 수입요건이 HS코드로 결정됩니다. 관세법령정보포털에서 품목분류를 조회해볼 수 있습니다. 2. 수입요건 확인 — 품목에 따라 KC 인증, 전파인증, 식품 검역 등 별도 요건이 붙을 수 있습니다. 특히 전자제품·유아용품·식품 관련은 요건이 까다로운 편입니다. 3. 관·부가세 포함 원가 계산 — 상품가 + 배송비 + 관세 + 부가세까지 넣어야 실제 마진이 나옵니다. 다만 HS코드 분류는 같은 상품이라도 재질·용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애매한 품목은 관세사나 세관에 사전 확인을 받으시는 게 안전합니다. 제가 드리는 내용도 일반적인 안내이니, 실제 수입 전에는 반드시 최신 규정을 확인해 주세요. 궁금한 품목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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