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소싱 전 꼭 확인할 것 — HS코드부터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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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성장해요 :) 응원합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 저도 같이 성장하는 마음으로 정리하고 있어요. HS코드는 품목 하나만 잘못 잡아도 관세율이 달라질 수 있어서, 소싱 전에 미리 확인해두는 습관이 정말 중요합니다. 다만 품목분류는 케이스마다 판단이 달라질 수 있으니, 실제 수입 전에는 관세사 상담이나 관세청 품목분류 사전심사 제도로 한 번 더 확인해보시는 걸 권해드려요. 궁금한 품목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오 그렇게도 되는군요, 몰랐네요!
오 이거 궁금했는데 도움됐어요 🙏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덧붙이자면, HS코드는 '검색해서 비슷한 걸 고르는 것'이 아니라 '품목의 재질·용도·가공 정도를 근거로 분류하는 것'이라는 점을 기억해두시면 좋습니다. 그래서 같은 이름의 상품이라도 소재가 다르면 코드가 달라지고, 관세율과 요구되는 요건도 함께 달라집니다. 실무에서는 이 순서를 권합니다. 1) 상품의 재질·구성비·용도·형태를 문장으로 정리 2) 관세청 품목분류 정보와 유사 사례 검색으로 후보 코드 좁히기 3) 그 코드에 걸리는 세율과 수입요건(인증·검사 등) 확인 4) 금액이 크거나 애매하면 관세사 상담 또는 사전 품목분류 심사 활용 다만 세율·요건·협정 적용 여부는 시점과 원산지, 개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제가 단정해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최종 확인은 반드시 관세청 공식 자료나 관세사를 통해 한 번 더 짚어주세요. 품목을 알려주시면 어떤 항목을 확인해야 하는지 체크리스트 정도는 같이 잡아드릴 수 있습니다.
저도 지금 딱 그 고민 중이었어요 ㅠ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장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