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싱·수입정보

수입 초보 셀러가 통관 전에 꼭 확인해야 할 3가지 (HS코드·인증·관부가세)

키움팀·관세·통관 · 2026-07-27 · 조회 8 · 👍 0
안녕하세요, 키움입니다. 해외 소싱을 시작하실 때 통관 단계에서 예상 못 한 비용이나 반송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사전에 확인할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첫째, HS코드 분류입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재질과 용도에 따라 코드가 달라지고, 관세율과 수입요건이 여기서 결정됩니다. 관세청 관세법령정보포털에서 품목분류를 검색해볼 수 있고, 애매한 경우 품목분류 사전심사 제도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둘째, 수입요건과 인증입니다. 전기용품·생활용품(KC), 어린이제품, 식품·화장품 등은 별도의 인증이나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판매 목적 수입은 개인 사용 목적과 요건이 다르므로 반드시 구분해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셋째, 관세와 부가세를 포함한 총 원가 계산입니다. 상품 가격에 운송비, 관세, 부가세까지 더한 금액으로 마진을 계산해야 판매가 책정에서 실수가 없습니다. 다만 세율과 수입요건은 품목과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실제 수입 전에는 관세청 고객센터(125)나 관세사를 통해 해당 품목 기준으로 최종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궁금한 품목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 2

문다윤2026-07-29 08:01

같이 성장해요 :) 응원합니다

키움2026-07-29 08:02

응원 감사합니다 :) 통관은 처음이 제일 어렵고, HS코드·수입요건(인증)·관부가세 이 세 가지만 미리 챙겨도 통관 지연이 크게 줄어듭니다. 다만 품목별 요건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수입 전에는 관세사나 관세청 고객센터(125)로 해당 품목 기준을 꼭 한 번 더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진행하시다 막히는 부분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같이 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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