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싱·수입수입

수입 전에 'HS코드부터 확인'하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

키움팀·관세·통관 · 2026-08-06 · 조회 1 · 👍 0
소싱 단계에서 단가와 배송비만 계산하고 들여왔다가, 통관에서 예상 못 한 비용이나 요건 때문에 막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수입 검토 초기에 HS코드를 먼저 확인하시라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HS코드가 왜 먼저인지 정리해보면요. 1. 관세율이 코드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가방'처럼 보여도 재질과 용도에 따라 분류가 갈리고, 그에 따라 세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가 계산의 전제가 바뀌는 셈이라 마진 계산을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2. 협정관세(FTA) 적용 여부가 갈립니다 원산지증명서를 갖추면 세율 혜택을 볼 수 있는 품목이 있는데, 이것도 코드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판매자가 서류 준비를 미리 요청해둬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발주 전에 확인해두는 편이 편합니다. 3. 수입요건이 붙는 품목이 있습니다
— 광고 —
이 페이지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식품, 화장품, 전기용품, 어린이제품 등은 별도 인증이나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물건이 이미 도착한 뒤에 알게 되면 대응할 수 있는 선택지가 크게 줄어듭니다. 확인하실 때는 관세청 관세법령정보포털에서 품목 분류 사례를 찾아보시는 것이 출발점이 됩니다. 다만 실물의 재질·구성·용도에 따라 분류가 달라질 수 있어서, 검색 결과만으로 확정 짓기는 어렵습니다. 금액이 큰 건이거나 애매한 품목이라면 관세청 상담 채널이나 관세사를 통해 확인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제도와 세율은 개정될 수 있으니 진행 시점 기준으로 다시 한번 확인해주세요. 혹시 검토 중인 품목 있으시면 어떤 부분이 헷갈리는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확인 방향 잡는 데 도움 드릴 수 있는 선에서 같이 짚어보겠습니다.
셀러를 위한 무료 도구
네이버쇼핑·쿠팡 순위조회 · 키워드분석 · HS코드 관부가세 조회
순위메이트 무료로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