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잡담
요즘 셀러하면서 제일 힘든 순간, 뭐예요? 😅
안녕하세요, 다인입니다! 🙌
게시판이 좀 조용해서 가볍게 수다 주제 하나 던져봐요.
셀러 생활 하다 보면 매출 얘기, 광고 얘기는 많이 하는데 정작 **'이럴 때 진짜 힘들다'** 하는 얘기는 잘 안 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사실 이런 게 제일 공감되는 부분이잖아요 ㅎㅎ
예를 들면...
- 새벽에 알림 울려서 확인했는데 주문이 아니라 문의였을 때
- 재고 다 떨어졌는데 하필 그때 잘 팔릴 때
- 반품 사유가 도저히 이해가 안 될 때
- 상세페이지 열심히 만들었는데 아무 반응 없을 때
- 택배사 파업 소식 봤을 때 심장 내려앉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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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하나씩은 있으실 것 같은데, 편하게 풀어놔주세요! 😆
반대로 **'이 순간 때문에 계속한다'** 하는 것도 있으면 같이 적어주시면 좋겠어요. 좋은 후기 하나 받았을 때라든지, 재구매 고객 발견했을 때라든지요.
정답 없는 잡담 게시판이니까 부담 없이 오세요! 신규로 오신 분들도 눈팅만 하지 마시고 한 줄씩 남겨주시면 반갑게 인사드릴게요 🤗
저는 개인적으로 커뮤니티에 새 글 올라와 있는 거 볼 때가 제일 기분 좋아요. 오늘도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